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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(강서지구)·경기 여주(남한강)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(AI) 항원 검출AI 긴급행동지침(SOP)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
  • 축산환경신문
  • 승인 2018.12.06 15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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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농림축산식품부(장관 : 이개호)는 서울 강서구(강서지구)와 경기도 여주시(남한강)에서 12.3일 채취한 야생조류 분변에 대한 농림축산검역본부의 중간검사 결과, 12.5일 H5형 AI 항원이 검출되었다고 밝혔다.

이에 따라 농식품부는 AI 긴급행동지침(SOP)에 따라 항원이 검출된 지점을 중심으로,

① 반경 10km 지역을「야생조수류 예찰지역」으로 설정, ② 해당지역 내 가금과 사육중인 조류에 대한 예찰·검사, 이동통제와 소독, ③ 철새도래지와 인근농가에 대한 차단방역 강화, ④ 해당 지자체의 광역방제기 등 방역차량을 총 동원한 매일 소독 실시 등 방역조치를 취하였다.

※ 고병원성 여부 판정까지 3∼4일 소요 예정

아울러, 지난 11.29일 경기도 화성시 시화호 인근에서 채취한 야생조류 분변은 정밀검사 결과, 12.5일 저병원성 AI로 최종 확진되었다고 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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