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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촌진흥청 첫 주관, 가축인공수정사 시험 143명 합격전국서 612명 응시, 최종 합격률 23.4%
  • 축산환경신문
  • 승인 2019.01.07 0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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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농촌진흥청(청장 김경규)은 2018년 가축인공수정사 시험에 143명이 최종 합격했다고 발표했다.

가축인공수정사는 가축의 인공수정과 생식기 관련 질병 예방, 품종 개량 등의 업무를 맡는 전문 인력이다. 가축인공수정사 또는 축산산업기사 이상의 자격을 취득해 활동할 수 있다.

지난해 광역자치단체에서 농촌진흥청으로 주관 기관이 바뀐 뒤 처음 치른 이번 시험에는 810명이 원서를 제출했다.

 <가축 인공수정 모습>

이 중 필기시험에는 612명(75.6%)이 응시해 205명이 합격했으며, 합격자 중 202명이 실기시험을 치렀다(3명 결시).

그 결과, 필기와 실기를 더해 40점 미만인 과목 없이 전체 평균이 60점 이상인 143명이 최종 합격했다. 합격률은 23.4%다.

최종 합격자는 농촌진흥청 누리집(www.rda.go.kr → 홍보뉴스 → 새소식 → 공지사항)이나 국립축산과학원 누리집(www.nias.go.kr → 축산소식 → 공지사항)에서 확인할 수 있다.

합격자는 면허신청서1) 와 합격증, 건강진단서2) 등을 갖춰 주소지 담당 시청이나 도청에 면허증을 신청해 발급받으면 된다.

1) 「축산법 시행규칙」 [별지 제1호서식]
2) 「축산법」 제12조제2항제2호·제3호에 해당하지 아니함을 증명할 수 있는 건강진단서 

올해 가축인공수정사 시험은 시험위원회를 구성해 세부 사항을 결정한 뒤 시행 30일 전에 공고한다.

축산환경신문  webmaster@chuksanenvironmentnew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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